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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페라 심플리는 빙그레 커피 브랜드인 아카페라의 무라벨 즉석음료(RTD) 제품이다. 친환경 트렌드에 따라 필름 라벨을 없애 별도의 분리배출 없이 재활용이 가능하다. 플라스틱 경량화를 통해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고 유통 과정에서의 파손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을 고려했다.
지난해 8월 '2022 레드닷 어워드' 본상 수상에 이어 이번 펜타워즈 브론즈 어워드 수상까지 국제 디자인 공모전에서 2관왕을 달성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환경 보호와 소비자 편의를 모두 고려한 패키지 디자인을 더 많은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