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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멤버십 서비스 'CJ 원'을 휴맥스모빌리티의 그룹사 서비스에 연동하고 마케팅 활동을 위해 상호 협력에 나선다. 소비자 지향적 서비스 제공과 함께 미래 사업 아이템을 발굴해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휴맥스모빌리티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카셰어링 서비스 '투루카'와 인카페이먼트 서비스 '오윈'에 통합 로그인과 CJ 원 멤버십 적용 △주차장 운영 서비스 '투루파킹'과 공동 마케팅 지원 및 사업 아이템 발굴 △양사 데이터 연동을 통한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등에 나서기로 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CJ 원 멤버십 서비스를 투루카와 투루파킹 등 회사 서비스에 결합해 제공해 소비자 이용 편의를 높일 것"이라며 "라이프스타일과 소비패턴에 맞춰 제휴 채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유인상 CJ올리브네트웍스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CJ 원이 멤버십 서비스로서 경쟁력을 한층 높이고 회원들의 일상생활과 함께 하는 슈퍼앱으로 더 나아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