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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출시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부문별 소비자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우수한 기술력과 차별성을 갖춘 앱을 매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후원으로 2011년 시작해 올해로 16회째를 맞았다.
첫장은 교원그룹 사내벤처 육성 프로젝트 '딥체인지 아이디어 프라이즈 2기'에서 우승한 '잇다'의 아이디어를 사업화한 서비스다. 누구나 앱 하나로 복잡한 장례를 준비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장례식장 정보 등을 통합 플랫폼화했다.
전국 1000여개 장례식장과 100여곳의 장지의 위치와 가격, 시설 등을 데이터화해 쉽게 조회·비교해 볼 수 있으며, 장례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첫장으로 장례 또는 장지 서비스를 이용하면 '24시간 365일 고인이송'과 '전문 장지 컨설팅' 서비스를 무상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