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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百, 강남구 소외계층에 1억원 상당 의류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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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지영 기자

승인 : 2023. 11. 16.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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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명 서울 강남구청장(왼쪽)과 강신호 갤러리아 명품관 사업장장이 15일 서울 강남구청에서 진행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제막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 하고 있다./제공 = 갤러리아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강남구청에서 진행한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제막식에서 1억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는 강남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민관 공동 사업이다. 이번 행사의 첫 번째 기부 단체는 강남구로, 목표 모금액은 37억원이다.

지난해에는 역대 최대 모금액인 43억4400만원이 모였다. 이는 서울 자치구 중 가장 높은 금액으로 강남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기도 했다.

행사를 통해 모인 성금 및 불품은 나눔이 필요한 저소득층·장애인 등 소외계층에 전달된다. 갤러리아백화점의 기부 물품은 강남푸드지원센터를 통해 저소득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연말 지역 나눔 행사에 1호 기부 단체로 참여할 수 있어 뜻 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발전과 나눔 경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장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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