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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MZ세대(1980~2004년 출생)가 구내식당의 주요 고객층으로 자리잡으면서 간편식 문화가 트렌드로 자리잡았다고 보고, 트렌디한 상품 제안과 간편식 코너 운영에 필요한 맞춤형 컨설팅 등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실제 회사가 운영중인 단체급식 사업장의 간편식 식수와 급식 고객사에 공급하는 간편식 식자재 매출액이 지난달 누적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12%, 33% 증가했다.
40여 곳의 급식 고객사가 참석한 이번 행사에선 삼성웰스토리가 공급 중인 350여 종의 간편식 상품을 전시했다. 또한 △코너형 △쇼케이스형 △카페형 등한 간편식 운영모델 솔루션도 선보였다. 효율형 간편식 레시피를 선보이는 쿠킹쇼도 진행됐다.
삼성웰스토리 관계자는 "급식 고객사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한 결과 식자재를 공급하는 급식 고객사가 지난 1월보다 13% 증가했다"며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지원해 고객사의 성장을 돕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