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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최근 3년간 기업들의 친환경 활동 들을 평가하여 우수기업을 선정한다. 회사는 제주삼다수의 무라벨 제품 확대, 용기 경량화를 통한 플라스틱 사용량 감축, 저탄소 제품 인증 등 친환경 경영활동 노력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했다.
실제 3년간 무라벨 제품 확대, 경량화, 페트병 회수 등 자원 순환 노력을 지속해 2570톤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감축했다. 친환경 제품 라인업 확대와 함께 QR코드를 적용한 무라벨 제품 생산량을 2026년까지 100%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기업의 책무인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활동을 추진해온 성과로 수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지구와 미래를 위해 친환경 분야의 혁신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