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루이젠 관계자는 "소비자가 저칼로리의 맛을 간편하고 즐길 수 있게 하는데 초점을 뒀다"고 말했다. 회사는 신메뉴를 통해 MZ세대(1980~2004년 출생)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이날 선보인 매콤에그마요 총좌빙은 밀가루 전병 위에 토핑을 얹어 구워 먹는 대만 간식 '총좌빙'을 국내 소비자의 입맛에 맞게 재해석했다.
오는 17일에 출시할 예정인 프레시 파 베이컨 크림치즈 샌드위치는 크림치즈에 청양 고추가루를 첨가해 만들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