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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일자리'란 취업 취약계층 위한 부천형 공공일자리로 일자리 가뭄에 단비와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4년 신규 채용으로 110개 사업 8천 332명 일자리가 제공될 계획이다.
2024년 단비일자리 안내서에는 시 각 부서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사업 설명과 급여조건, 근무기간, 문의처 등의 내용이 수록돼 있다. 안내서는 행정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시청민원실, 부천일자리센터를 비롯한 유관기관에서 받아볼 수 있다.
단비일자리는 2016년부터 시 여러 부서가 협업해 추진해오고 있으며 고용안정 기반 강화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조기 채용하는 내년도 일자리 사업 안내를 위해 안내서 배포 시기를 예년보다 일주일 앞당겨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
조용익 시장은 "단비일자리 안내서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일자리를 한눈에 파악하고 활용해 일자리 가뭄의 단비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각 사업부서가 협업해 단비일자리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