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광명시, ‘2023년 주민자치회 통합워크숍’ 갖고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 다져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19010011870

글자크기

닫기

광명 엄명수 기자

승인 : 2023. 11. 19. 10:0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광영
광명시가 지난 17일개최한 '2023년 주민자치회 통합워크숍' 모습/광명시
경기 광명시는 지난 17일 '2023년 주민자치회 통합워크숍'을 개최하고 한 해 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온 주민자치위원 간 화합을 다졌다고 19일 밝혔다.

충남 예산 스플라스 리솜과 수덕사에서 개최된 이날 워크샵은 18개 동 주민자치회 위원 360여 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는 그동안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애써 온 위원들의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광명시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원 광명시장도 '주민자치회와 함께하는 토크콘서트'를 갖고 주민자치회 위원과 소통에 나섰다.

박 시장은 위원들과 주민자치와 자치분권에 대한 퀴즈를 풀며 시와 주민자치회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함께 해야 할 과제를 모색했다.

토크콘서트에 이어 개그맨이자 스타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고혜성 씨가 '인생의 동기부여와 행복'을 주제로 강의해 참석자들에게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를 제공했다.

성시상 주민자치협의회장은 "그동안 활동을 돌아보고 주민자치회 활동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며 "주민자치회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며 앞으로도 광명시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승원 시장은 "시민의 힘이 곧 도시의 힘이자 도시의 미래를 결정하는 핵심"이라며 "주민자치회가 시민의 참여 속에 발전할수록 광명시는 더 나은 도시, 더 살기 좋은 도시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참석한 주민자치위원의 자긍심을 고취했다.





엄명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