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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가천대 메디컬캠퍼스 약학대 소강당에서 열린 '2023년도 대한고유수용성신경근촉진법학회 학술대회'에서 갑을녹산병원 소아청소년과 강한욱 부장과 물리치료사 양재만 대리가 공동연구한 '고유수용성감각기관들을 자극하는 운동법들이 소아 측만 각도변화에 미치는 효과'의 성과를 인정받아 수상 논문 발표까지 진행했다.
이번에 발표된 논문은 강 부장과 함께 물리치료실이 공동으로 지난 3년여간 본 병원 소아청소년과에 내원한 척추 측만증으로 의심되는 대상자들에 대한 치료적 결과들을 발표한 논문이다.
강한욱 부장은 "앞으로도 소아청소년과와 함께 부산 지역 사회의 소아청소년들의 건강한 근골격계적 성장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임상적 치료와 연구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