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롯데칠성, 신제품 맥주 ‘크러시’ 모델로 에스파 카리나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1010013838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21. 19: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는 맥주 신제품 크러시의 모델로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를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크러시가 기존 맥주와 완전히 다른 새로운 세대의 맥주임을 강조하기 위해 4세대 아이돌 시대의 개막을 알린 에스파의 리더 카리나를 모델로 선정했다"며 "본격적인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크러시는 몰트 100%에 분리 추출한 유러피안 홉과 홉 버스팅 기법으로 만든 제품이다. 투명병에 빙산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카리나가 출연하는 동영상 광고 이외에도 다섯 가지의 다른 콘셉트로 연출된 크러시와 카리나의 음용 장면을 숏폼의 형태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