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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저소득 취약계층 난방용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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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장이준 기자

승인 : 2023. 11. 22.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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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시장 ‘복지사각지대 살피는 위원들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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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호 군포시장(왼쪽 다섯번째)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기념촬영 하고 있다./군포시.
경기 군포시와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특화사업'으로 관내 12개 동 저소득 취약계층 225가구에 '함께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용품(전기매트)을 지원했다.

군포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때 이른 추위와 기습한파가 예상되는 올겨울에 온기가 필요한 소외계층과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각 동 협의체 위원들 의견을 수렴해 난방용품중 전기매트를 선정해 지원했다.

12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매트를 가지고 소외계층,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해 한파 대비 행동 요령과 전기매트 사용 방법 및 주의사항에 대해 설명하고 건강과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

김민애 군포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동협의체 위원들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군포시에 감사하다. 추운 날씨에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따스한 온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시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봉사하고 노력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적극적으로 돌보는 따뜻한 군포시를 만들어 가는데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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