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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볼 다운은 반짝이는 펄감이 있어 빛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보여주는 프리즘 다운 재킷이다. 올 겨울 유행 아이템인 후드형 모자 '발라클라바'를 세트로 구성했으며, 동물복지 기준인 '책임있는 다운 기준'을 충족한 프리미엄 덕 충전재를 80대 20으로 사용했다.
클라우드 다운은 머스코비 다운 재킷으로, 숏 후드 다운, 롱 후드 다운 2가지 선택지로 준비됐다. 머스코비는 구스 만큼의 복원력을 지닌 오리과 충전재로, 가볍지만 탁월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휠라 키즈는 다운 재킷과 함께 연출해 따뜻함을 더할 수 있는 부츠도 출시했다. '미러볼 부츠'는 휠라 키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라인으로, 미러볼 라인 특유의 프리즘 광택이 돋보인다.
반짝이는 갑피는 물론, 전면에 고무 바닥을 적용해 아이들이 눈 위에서도 미끄러지지 않게 돕는다.
'오크먼트 부츠'는 과감한 아웃솔(바닥창)과 단단해보이는 갑피, 발목 부분에 퍼가 적용됐다.
한편 휠라 키즈 다운 재킷과 방한용 부츠는 휠라코리아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전국 휠라 키즈 매장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