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11월 선보인 올드 캐슬은 골든블루가 블렌딩한 50년 경력의 마스터 블렌더 '노먼 메디슨'의 경험과 노하우가 집약된 블렌디드 스카치 위스키다.
제품명은 스코틀랜드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성과 같이 스카치 위스키의 전통과 유산을 제품에 온전히 담아냈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회사는 올드 캐슬 출시 1주년을 기념해 지난 1일부터 GS25 편의점에서 제품을 판매 중이며, 지속적으로 판매 채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