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삼표그룹, 창립 57주년 기념 취약계층에 소화기 전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3010015248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23. 11: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삼표그룹
삼표그룹은 창립 57주년을 맞아 오는 12월 5일까지 지역사회 상생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삼표와 함께하는 블루 위크'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블루 위크는 그룹 전 계열사가 각 지역에 맞는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집중 활동기간으로 서울, 포항, 삼척 등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에서 진행된다.

그룹은 첫 번째 활동으로 소방의 날(11월 9일)을 맞아 지역사회에 화재취약 계층을 위해 소화기를 기부했다.

그룹 사회공헌팀은 겨울철에 화재 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착안해 이번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 모집을 통해 소화기 전달 대상 사업장을 선정했다.

이에 경북 영천(SP 환경), 충남 천안(SP S&A), 강원 삼척(삼표시멘트), 서울(삼표산업) 지역의 소방서와 시청에 소화기 총 540개를 기부했다. 소화기는 지역 내 화재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그룹은 이를 시작으로 블루위크를 통해 해양정화 활동, 벽화 페인팅 봉사활동, 저소득 가정을 위한 제빵 봉사활동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