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농심켈로그, 복지부장관 표창 수상…“나눔으로 보답”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124010016017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24. 10: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지난 23일 '2023년 전국사회복지나눔 유공자 시상식'에서 김희연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부장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농심켈로그
농심켈로그는 '2023년 전국사회복지나눔 유공자 시상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는 수상은 2016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이다.

회사는 2013년부터 10년 동안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와 협업해 결식아동과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을 높이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햇다. 최근 2년간 300만 인분이 넘는 식품 나눔을 진행하며 영양 결핍 등의 사회문제 해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회사는 이번 수상을 기념해 그 동안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기 위해 다시 한번 식품 나눔에 나섰다.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11만 인분에 이르는 시리얼, 에너지바 등을 전국 취약계층 가정과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정인호 농심켈로그 대표(사장)는 "나눔 활동을 펼쳐오며 소외계층과 지역 사회에 '더 나은 내일'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