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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동적 건강관리 도울 것” 아워홈, ‘월드 푸드테크 콘퍼런스&엑스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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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1. 24.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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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월드 푸드테크 컨퍼런스 개인맞춤 세션에 장재호 아워홈 비즈니스전략본부장이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제공=아워홈
아워홈이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소재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회 2023 월드 푸드테크 콘퍼런스&엑스포'에 참여했다.

월드 푸드테크 콘퍼런스&엑스포는 한국푸드테크협의회와 대한상공회의소 등이 공동 주최하며, 10개국 150여 개 업체가 참여하는 푸드테크 전시회다.

지난 23일 열린 '개인맞춤' 세션에 발표자로 참여한 장재호 아워홈 비즈니스전략본부장은 첫 번째 발표 연사로 나서 현재 회사가 추진하고 있는 푸드테크 연구개발 사례와 맞춤형 식음서비스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장 본부장은 "2만여 개의 표준화 레시피와 업력을 통해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구축된 인공지능(AI) 영양 설계 기술을 접목해 개인에 최적화된 맞춤형 식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개인 맞춤형 식단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을 구축해 소비자 스스로 능동적인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강조했다. 올해 새롭게 선보인 개인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캘리스랩을 소개하기도 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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