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선정으로 회사는 10년 연속 KSI 1위를 수상하며, 건설연관업종 최초로 'KSI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KSI 명예의 전당은 각 업종에서의 지속가능성지수 평가 1위를 10회 연속 받은 경우 부여된다.
2009년 도입된 KSI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의 7대 핵심주제와 각 주제의 40개 하위 이슈를 기준으로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지수다. 올해 조사엔 50개 산업, 214개 기업 및 기관을 대상으로 총 2만 8000여 표본의 이해관계자가 참여했다.
쌍용C&E는 KSI 지수 평가에서 △지속가능한 방식의 자원 이용 △공정한 경쟁 관행 준수 및 촉진 △경영활동의 투명성 강화 △기후변화 완화를 위한 온실가스 배출 감축 등에서 고르게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현준 쌍용C&E 사장은 "시멘트업계 최초 10년 연속 'KSI' 1위 수상이라는 타이틀에 만족하지 않고, 신제품 개발은 물론 환경개선 투자도 적극 확대하는 등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궁극적으로는 지속발전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