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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박람회에서 서울특별시 '노면표시 시범사업'에 적용된 '비정형돌출형 차선'을 소개했다. 이 차선은 울퉁불퉁한 비정형 형태의 차선으로, 독일 아우토반에 적용돼 있는 차선이다.
비정형돌출형 차선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암실로 된 가상도로를 구현했다. 관람객은 이 체험공간에서 야간, 우천시에 일반 차선과 '비정형돌출형 차선'의 차이를 체험했다.
우천시 일반 차선은 차선 속 유리알이 빗물에 잠겨 차선이 잘 보이지 않았던 반면, 삼화페인트의 '비정형돌출형 차선'은 배수가 빨라 빗물에도 차선이 잘 보였다.
박람회 기간 전시관에는 서울시 및 한국도로공사 등 도로교통 관계자를 포함해 1200명 이상이 방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