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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군위군에 따르면 이번컨설팅은 군 소재 축산악취 민원 발생 우려가 되는 농장 21곳을 대상으로 오는 12월 4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컨설팅에서는 돈사 내·외부 퇴비사, 정화처리시설 등 악취 사각지대에 간이 악취측정과 시설점검을 통해 악취 원인을 파악하고 농장주에게 축산악취 저 감 방법과 농장 여건에 맞는 악취 저 감 시설을 제안할 계획이다.
특히 작년에 이어 올해도 컨설팅이 진행되는 만큼 2년 자료를 비교·분석하여 개별 농가의 축산악취 관리상태 파악과 개선방안을 마련하고 2024년 축산분야사업 추진 시 기초자료로 활용할 방침이다.
김진열 군수는 "축산악취 저감 TF팀 운영을 통해 주민과 축산농가가 서로 상생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축산악취 저 감 지원책을 강구해 주민 홍보에 철저를 기해 주기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