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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첫 단독 매장을 연데 이어, 올 들어 6번째 매장인 현대백화점 판교점에 추가 오픈하며 국내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가니의 올 FW(가을·겨울) 대표 아이템은 크롭 기장의 데님 트러커 셋업, 모던하고 개성있는 패턴이 적용된 뉴 노르딕 스웨터, 고급스러운 소재와 다양한 퀼팅 패턴이 혼합된 퀼팅 아우터 등이라고 회사 측은 소개했다. 특히 버니 프린트의 스웻셔츠, 익스클루시브 컬러의 스웨터 풀오버, 울코트 등은 오직 단독 매장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한편 가니는 이달 초엔 서울 강남 삼성동의 현대백화점 무역점에 83㎡(약 25평) 규모의 5번째 매장을 열었다. 가니는 유럽과 미국, 아시아에 40여 개의 플래그십 스토어와 함께 전세계 600개가 넘는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