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스포츠 탁구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며 2016년 출범한 보람할렐루야는 올해로 8년째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출범된 보람그룹의 프로 탁구단이다.
행사에는 보람할렐루야 간판 박경태 선수 등 보람할렐루야 선수 및 코치진이 모두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을 펼쳤고, 실전 탁구게임을 진행하며 재능기부를 펼쳤다. 참가한 동호인들에게는 탁구용품 브랜드 엑시옴의 타월과 양말 등 기념품을 제공했다.
이날 재능기부에는 B.L.P 단원들도 스탭으로 참여했다. B.L.P봉사단은 보람할렐루야와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이 연계해 만든 스포츠봉사단이다.
보람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탁구 재능기부를 활성화해 생활체육 발전과 한국 탁구 저변 확대에 이바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