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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의 골목맛집 프로젝트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물가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의 요청에 따라 만들었다. 상생 협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하는 양사의 의지가 맞아 시작하게 됐다.
양사는 지난해 11월부터 백종원 대표의 컨설팅 활동을 진행했던 식당의 상품을 가정간편식(HMR)으로 만들어 TV 쇼핑 등을 통해 판매한 결과 현재까지 약 23억원의 주문금액을 기록 중이다.
이번 행사에선 △포방터 닭볶음탕 △어머니의 옛날 팥죽 △소풍 온 쭈꾸미 △필동함박 등에 혜택을 더했다. 해당 상품 약 2만 세트를 마련해 상품 별로 특별 판매 방송을 진행한다.
양사는 '끝장보기' 혜택을 통해 구매 금액 별로 최대 5만원의 쇼핑지원금을 제공하고 최대 10%의 적립금 혜택도 준비했다. 행사 상품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111명에 삼성 비스포크 큐커'(10명) 등 경품을 증정하는 행사도 연다.
신희권 SK스토아 커머스사업1그룹장은 "앞으로도 해당 프로젝트를 지속하며 지역 소상공인들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