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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은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27일까지 접수기간 동안 총 28편 영상작품이 응모됐으며 외부 영상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의 심사 결과와 유튜브 시민선호도 심사 결과를 합산해 10편 작품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우수상은 시의 다양한 명소를 색다르게 담아낸 '군포 200% 즐기는 법'과 군포시 핫플레이스를 유쾌하게 표현한 '고독한 여행가' 두 편이 차지했다.
장려상은 '내 곁에 군포', '군포를 담다' 등 4편이 받았으며 노력상은 '뭐하고 놀까?(초막골생태공원)' 등 4편이 선정됐다.
하은호 시장은 "이번 공모전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다채로운 작품들을 통해 군포시의 숨은 매력을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상작은 시 유튜브 및 SNS에 게시돼 군포시를 홍보하는 영상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