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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사업주가 스스로 유해·위험요인을 파악하고 평가해 개선하도록 하는 위험성평가 제도의 확산과 정착을 위해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전파하고자 마련됐다.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안전보건공단이 추천한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6곳을 우수사례로 선정하고, 이중 가장 탁월한 성과를 달성한 교원 웰스 인천공장 등 총 3개 사업장에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표창을 수여했다.
교원 웰스 인천공장은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상·하반기 정기 위험성 평가△월단위 상시 위험성 평가 △안전보건 의견청취 QR 코드 도입 등 자기규율 예방체계를 고도화하며 효과적으로 산업재해를 관리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