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쿠쿠전자,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누적판매 250만대 돌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101000025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2. 01. 11:2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쿠쿠전자
쿠쿠전자는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 제품군이 연평균 81%의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출시 7년 만인 지난 10월 누적 판매량 250만대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그동안 회사는 트윈프레셔 IH압력밥솥은 2017년 9월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 △트윈프레셔 저당 밥솥 △트윈프레셔 더 라이트 △트윈프레셔 쁘띠 등을 연이어 출시하며 라인업을 다각화했다.

트윈프레셔 라인업 중 마스터셰프 사일런스 모델은 지난해 8월 출시 후 지난 10월까지 약 40%의 월평균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 해당 모델은 신기술인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소음 수준을 줄였다.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은 기존 전기압력밭솥이 외부로 돌출된 압력추 하중으로 취사 중 발생한 압력을 제어하던 방식을 발전시켜 쿠쿠전자가 마스터셰프 사일런스를 통해 선보인 기술이다. 돌출형 압력추가 장착된 기존 압력밥솥의 취사 시 소음은 승용차 소음 수준인 평균 61㏈인 반면 마스터셰프 사일런스는 속삭이는 소리 정도인 36.9㏈에 불과하다.

사일런트 압력 시스템 도입은 제품 디자인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외부 돌출 압력추를 제거하고 돌려서 사용하던 트윈프레셔 조절 핸들을 인터렉션 터치 디스플레이로 대체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