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문경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하반기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완료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5010002006

글자크기

닫기

문경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2. 05. 09:5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학교지원센터]문경교육지원청 문경
전문업체 직원이 불법촬영 카메라를 찾기위해 탐지장비로 점검하고 있다./문경교육지원청
경북 문경교육지원청은 지난 9월 4일부터 12월까지 문경 관내 초·중·고등학교 33교에 화장실, 탈의실 등 불법촬영이 발생할 수 있는 장소를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5일 문경교육지원청에 따르면 관내 초·중·고등학교 33개교 약 300여개의 시설을 전파 탐지장비로 직접 점검한 결과 불법촬영 카메라는 발견 되지 않았다. 그 중 12개교는 전문업체와 함께 점검을 실시해 전문성을 높혔다.

이경옥 교육장은 "불법촬영은 심각한 범죄 행위다. 교육지원청 에서는 수시 점검을 통해서 학생들과 교직원이 안전한 환경에서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앞으로도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희망하는 학교는 수시로 점검할 수 있도록 조치 해야 한다"고 전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