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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출판기념회는 최 위원장의 자서전 출간 기념과 동시에 내년 '제22대 국회의원' 공식 출마를 공식 선언하는 자리다.
최 위원장의 자서전 '마파람'은 그의 어린 시절부터 성장기, 검사로서의 성공기, 이후 변호사로서의 전향기, 그리고 정치에 입문하게 된 변곡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와 소재를 통해 그의 인생을 면밀히 소개했다.
최 위원장은 이날 통일과 북한전문가로서 자유 통일 대한민국의 목표와 꿈을 이루고자 끊임없이 노력하며 뚜벅이처럼 걸어온 인생여정을 소개할 예정이다.
최기식 위원장은 "국민의힘 의왕과천당협위원장으로서 내년 총선에서의 지역구 탈환에 큰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검사와 변호사가 아닌 정치인 최기식의 새로운 도전과 도약을 공식적으로 선포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의왕시와 과천시는 지역개발과 지역현안 등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문제가 가득 산재해 있다"며 "강력한 집권여당의 힘을 최대한 활용해 현 국민의힘 소속 김성제 의왕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및 시·도의원과 함께 양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