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이랜드 폴더 “양털 부츠 판매량 급증···매출 61% 올라”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07010004541

글자크기

닫기

서병주 기자

승인 : 2023. 12. 07. 17: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폴더라벨·오찌 출시 제품 나란히 인기"
[사진 자료] 이랜드 폴더, 오찌 벌루니 슈즈 컬렉션 화보 (1)
이랜드의 패션 플랫폼 폴더는 최근 양털이나 패딩 부츠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랜드의 패션 플랫폼 폴더는 지난해보다 추워진 날씨에 양털이나 패딩 부츠의 판매량이 늘어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그중 직접 제조해서 전개하는 폴더라벨과 오찌에서 출시한 양털 부츠의 반응이 좋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폴더라벨 시어링 부츠 미니는 전 연령대 여성 고객들에게서 고르게 판매되며 전월대비 매출이 61% 상승했다. 제품은 에코 퍼와 생활 방수가 가능한 신세틱 스웨이드가 적용됐다.

오찌에서 출시한 벌루니 컬렉션도 전월 대비 매출이 54.5% 상승했다. 벌루니는 겨울 슈즈를 고민하는 2030여성 고객 조사로 전년도에 출시된 윈터 부츠를 강화해 선보이는 슈즈 컬렉션이다.

컬렉션은 다양한 컬러 및 실루엣의 미니 클로그, 패디드 부츠 등 10종 스타일로 구성됐다. 모두 3.5cm 플랫폼 미드솔이 더해졌으며 꽃을 형상화한 오찌 로고 참 장식 사은품이 특징이다.

이랜드 폴더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트렌드로 떠오른 양털 및 패딩 부츠가 올해에도 신발 트렌드를 견인하며 관련 상품의 수요가 폭발적"이라며 "강화해 선보이는 벌루니로 겨울 스타일링을 완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