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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1초에 두 마리씩 판매되는 교촌치킨에 대한 사랑을 소비자들의 목소리로 전하며, 소비자들의 사랑에 대한 감사의 마음도 함께 전하기 위해 기획됐다. 'THANKYO'는 '고마워'(Thank you)와 '교촌'(KYOCHON)을 합친 말이다.
연말까지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선보이는 이번 캠페인은 소비자들이 교촌치킨을 먹은 후기 영상을 모아 제작됐다.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비롯한 소비자들이 교촌치킨을 먹은 후 보여준 표정과 반응에 주목하며 시작한다.
캠페인 말미엔 신제품 '점보윙시리즈'를 보이며 '사랑받는 교촌 시그니처의 맛, 더 크게 맛있어지겠습니다'라는 교촌의 다짐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