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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스타트업 육성 플랫폼 '신한 스퀘어브릿지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전략적 제휴를 맺고 키즈 시장 차별화 콘텐츠 개발 및 기업 간 거래(B2B) 식재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원어민 쿠킹클래스는 양사의 협업 첫 번째 모델이다. 어린이집에서 영어 교육과 쿠킹클래스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지난 1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어린이집에서 열렸다. 해당 어린이집 원아(만 3~5세) 74명이 참여했으며 연령별로 맞춤형 '우주피자 만들기' 수업을 진행했다.
아워홈은 주요 고객사 대상 원어민 쿠킹클래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며, 밍글링과 협업해 영유아 성장발달 케어 솔루션 플랫폼을 구축·개선해 나갈 방침이다.
이상현 아워홈 TFS 사업부장은 "앞으로도 유망 스타트업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키즈 시장, B2B 식재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확대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