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동양, 국회대로 지하차도 건설공사 도급액 90억원 증액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401000911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2. 14. 17: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동양
유진그룹의 계열사 동양은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2단계)건설공사1공구'에 대한 공사도급금액을 기존 약 467억원에서 557억원으로 증액했다고 1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기존처럼 2021년 1월 15일부터 2024년 12월 24일이다.

동양은 "공사도급금액 증액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애초 동양은 사업추진과정 또는 도급계약에서 규정하는 조건 등에 따라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 등이 변경될 수 있다고 공시했다. 원자재값 상승 등에 따른 증액으로 추정된다.

앞서 동양은 2021년 1월 코오롱글로벌, 삼천리이엔지와 구성한 컨소시엄을 통해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한 1200억원 규모의 '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공원화(2단계) 건설공사 1공구' 토목공사를 수주했다.

현재 동양은 서울시 양천구 국회대로(화곡고가사거리~신정동 1060) 일원에 1090m 길이의 지하차도를 개설하고 그 상부에 공원을 조성 중이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