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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그랜드 오프닝 행사엔 이동형 BKR 대표, 라파엘 오도리지 RBI그룹 APAC 사장 등이 참석해 공식 오픈을 알리는 리본 커팅식을 함께 진행했다.
1호점 개점과 함께 팀홀튼의 첫 번째 한국 소비자는 지난 13일 오전 11시부터 23시간을 대기했던 심재호씨(39세)다. 팀홀튼은 1호 고객을 위해 1년 사용기한의 커피쿠폰 365매를 제공했다.
팀홀튼은 국내세 점포 오픈을 기념해 4일간 방문하는 소비자들에게 스페셜 굿즈인 리유저블 백을 총 800명(일 선착순 200명)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신논현역점' 공식 개점에 이어 오는 28일에는 또 다른 플래그쉽 매장인 '선릉역점'을 오픈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