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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은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한국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와 함께 취약계층이 이용하는 노후 시설 개·보수, 안전설비 지원을 통해 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지난 7월부터 총 5억원의 규모로 진행했다.
지역아동센터 안전 환경 구축 사업인 '더(The) 안전한 행복꿈터'와 장애인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해주는 '더(The) 안전한 행복일터' 등 총 두 부문으로 나눠 전국 지역아동센터 26개소와 장애인작업장 11개소 등 총 37개소의 개보수 공사를 지원했다.
더(The) 안전한 행복꿈터 완공 기념식 행사를 이번 지원사업의 1호 시설인 포천 평화의집지역아동센터에서 지난 13일 진행했다.
장애인 근로자의 작업 환경을 개선하는 '더(The) 안전한 행복일터' 지원사업의 완공 기념식도 오는 18일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보호작업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안전한 환경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