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원희룡 국토장관 “스타트업 불필요한 규제개선 이어갈 것”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5010009586

글자크기

닫기

정아름 기자

승인 : 2023. 12. 15. 15:52

발언하는 원희룡 장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서울 종로구 청년재단에서 열린 커피챗 플러스 행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국토부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은 15일 오전 9시 커피챗 플러스 행사에 참여하여 국토교통 새싹기업들과 만나 의견을 나눴다.

이 행사는 2024년 국토교통 기업지원 방향에 관하여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특히,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진 새싹기업과 정책 아이디어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서는 그동안 커피챗에서 새싹기업들과 나눈 아이디어가 더해진 각종 규제 개선사항과 데이터 개방 등 24개의 성과도 공유했다.

원 장관은 "윤석열 정부의 주요 목표 중 하나인 '민간 중심의 역동적인 경제'를 이루기 위해서는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끊임없는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새싹기업과의 동행이 계속될 필요가 있다"며 "국토교통 신산업과 우리나라 혁신 기술의 미래가 스타트업에 달려 있는만큼 각종 소통 창구를 통해 불필요한 규제개선과 각종 기업지원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아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