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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상주시에 따르면 '박덕준 농업상'은 선도농가와 농민후계자의 교육 전당마련 지속적인 사)전국농업기술자협회 지원 등 농업·농촌의 발전이 없으면 나라가 바로 설 수 없다는 정신을 남긴 "박덕준" 회장의 꿈을 계승해 농업기술 연구 및 개발 분야에 매진하는 우리 농업인들을 선발하고 그 공로를 격려함으로써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됐다.
시상식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총 12명의 수상자 중 상주시에서 안종윤 씨가 기술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수상자 안종윤 씨는 토마토 1046평, 부추 589평을 유기농으로 재배하며 상주친환경연합회 전)회장으로도 역임해 친환경농업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김영록 시 농업정책과장은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친환경농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