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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위원장의 첫 번째 자서전인 '마파람'은 그의 어린 시절부터의 성장기와 검사로서의 성공기, 변호사로서의 전향기, 정치에 입문하게 된 변곡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야기와 소재를 통해 지난 삶을 면밀히 소개하고 있으며 특히, 통일과 북한전문가로서 자유통일 대한민국의 목표와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며 외길을 걸어온 그의 인생 여정을 담고 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국민의힘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 김성제 의왕시장, 신계용 과천시장, 안창호 전 헌법재판관, 고려대학교 법대 김일수 명예교수, 정재근 전 행정안전부 차관, 의왕·과천시 시·도의원을 비롯해 기관장 및 사회단체장, 일반시민 등 2000여 명이 참석해 출판기념회를 축하했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송석준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국민의힘은 최기식 위원장의 뛰어난 인품과 그간의 성과, 최선을 다하는 행보로 최기식 위원장이 의왕·과천시 시민들의 염원을 이룰 수 있는 최적의 파수꾼이 되어 내년 선거를 성실히 준비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기식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1년 동안 김성제 의왕시장과 신계용 과천시장, 그리고 국민의힘 시·도의원들의 도움을 받아 혼신의 힘을 다해 달려왔다"며 "열심히 뛴 만큼 이렇게 많은 분들의 관심과 축하 속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 우리 시대는 자유민주주의 체제가 위협받고 있다"며 "앞으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제 정치의 첫 번째 기치로 삼겠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삶이 너무 힘들어 생을 포기하고 싶은 이들에게 정신적·경제적으로 다시 회복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 함께 어우러져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 싶다"며 "중앙정부와 지역정치의 연계 및 조화를 통해 우리 의왕·과천시가 명품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내년 총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