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임실군의회, 제333회 제2차 정례회 폐회…총 5012억 2024년 예산안 최종 편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9010011335

글자크기

닫기

임실 박윤근 기자

승인 : 2023. 12. 19. 10:1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_50A5274
전북 임실군의회는 19일 제333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임실군의회
전북 임실군의회는 19일 제333회 제2차 본회의를 열어 30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회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는 2023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를 채택하고 2024년 예산안, '임실군의회 스토킹범죄 예방 및 피해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심의·의결 처리했다.

이날 채택된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에는 24개 부서 및 3개 출자·출연 기관에 대해 시정 6건, 처리 40건, 건의 45건 등 총 91건의 군정 개선 요구 사항이 담겨있다.

또한, 2024년 예산안은 내년도 교부세를 비롯한 국비 대폭 감소에 따른 군의 예산 절감 편성 기조에 따라 총 5012억 원으로 최종 편성했다.

이성재 의장은 폐회에서 임실군민에게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다가오는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 새해에도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한 값진 한 해가 되시기를 바란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박윤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