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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따르면 '도미솔김치'는 220억원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식품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농협 보조개 사과'는 전년 동기에 비해 125% 가량 상승한 25억원의 판매고를 올렸다. 물가안정 간판 상품인 '모나리자 화장지'도 99억원 판매된다.
주방용품 '에버홈 멀티쿠커'를 비롯해 '설악추어탕', '궁중도가니탕', '창억떡', '김규흔 하루한끼 영양바' 등 간편식들도 높은 판매량을 보였다. '마담엘레강스', '아라벨르 이불' 등도 특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집전을 기념해 상품별로 할인과 구성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아라벨르 극세사 이불세트'는 전 사이즈 1만원 가격인하, '설악추어탕'과 '손질오징어'는 자동주문 시 3000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도미솔김치'는 추가구성으로 김치통을, '창억떡'은 꿀떡을 준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