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 | 0 | | /제공=CJ푸드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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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진행한 크리스마스 케이크 사전예약 매출이 전년 대비 51% 증가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지난달 20일 이후 전년 동기간(사전예약 시작일로부터 21일간)과 비교한 결과다.
회사는 크리스마스에 원하는 케이크를 미리 준비하려는 소비자가 늘어나면서 앱 사전예약 주문도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사전예약 기간엔 최대 6000원(최대 20%)의 할인을 받을 수 있고, 원하는 매장, 시간에 픽업할 수 있다는 점도 주효했다는 것이 회사의 판단이다.
2030세대 비중은 앱 사전예약 구매자 중 70% 이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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