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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디자인페스티벌은 2002년 개막 후 21년간 총 2674개 브랜드, 5600여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하고, 124만여명이 관람한 디자인 전시회다. 디자이너, 디자인 브랜드, 기업들이 참여한다.
교원 웰스는 이번 전시회에서 초보자가 쉽게 가정 원예(홈가드닝)와 플랜테리어(식물이나 화분으로 포인트를 주는 인테리어)를 할 수 있는 플로린을 알리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플로린 전시 부스 인증사진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한 참여자 전원에게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플로린 공식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기만 해도 플로린과 다이어리 등을 꾸미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한정판 '플로린 스티커'를 무료로 제공한다.
'나만의 감성 가전'을 콘셉트로 하는 플로린은 소비자가 원하는 색상을 조합해 나만의 가전을 스타일링 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식물 생장에 필요한 빛 파장을 공급해 주는 발광다이오드(LED) 조명부와 화분 역할을 하는 포트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