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호주산 스테이크, 최대 5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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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한 '홈플대란'을 통해 지난 11일부터 17일까지 '홈플러스 메가푸드마켓' 리뉴얼 오픈 1년차 점포의 식품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홈플대란 마지막 행사 주차는 홈플러스 공식 모델 여진구와 함께하는 TV 광고 상품을 비롯해 다양한 먹거리 반값 혜택을 제공한다. 오는 23~25일 사이 대형마트에서 '당당 두마리옛날통닭'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9990원에 판매한다.
각종 갑각류도 반값에 선보인다. 21~25일 동안 '레드킹크랩'을 신한카드 등 7대 카드 결제시 50% 할인하고 온라인에서는 21~22일 이틀 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1kg 당 6만원대 중반에 판매한다.
홈플러스는 이번 행사를 위해 '레드킹크랩'을 대형마트 업계 최대 물량인 6000마리 이상 확보했다. 또 대형마트 중 유일하게 온·오프라인 킹크랩 무료 찜 서비스를 선보이고 손잡이가 달린 용기를 함께 제공한다.
한편 홈플러스 내 킹크랩, 대게 등 활게는 지난 1~17일 동안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111% 늘었다. 21~27일 사이 '자숙 랍스터', '블랙타이거새우', '흰다리새우', '냉동새우 6종'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50% 할인가에 제공한다.
아울러 귤도 반값에 판매하며 딸기와 키위 전품목도 카드 결제시 5000원 할인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홈파티 필수 메뉴인 육류도 마이홈플러스 멤버십 회원 대상으로 최대 50% 할인한다. '농협안심한우 전폼목' 외에 '스테이크쇼' 행사를 열고 미국산·호주산 스테이크도 최대 반값에 판매한다.
크리스마스 어린이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위해 완구 상품권 행사도 준비했다. 대형마트에서 완구, 크리스마스 트리·소품 행사 상품을 7대 카드로 6만원 이상 결제시 1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행사 상품은 레고, 캐치티니핑을 포함해 변신 로봇 완구, 인기 캐릭터 완구 등이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은 "크리스마스가 있는 마지막 주차 행사는 홈파티 행사에 꼭 필요한 상품만 엄선해 준비했다"며 "행사에서 저렴하게 상품 구매하고 가족, 친구, 연인과 잊지 못할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