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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예술의전당 ‘빅토르 바자렐리’ 전시회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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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12. 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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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삼화페인트공업
삼화페인트공업은 내년 4월 21일까지 서울시 서초구 소재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빅토르 바자렐리 : 반응하는 눈'을 후원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한국과 헝가리 수교 33주년 기념으로 개최되는 특별 회고전이다. 헝가리 국립 부다페스트 미술관과 바자렐리 미술관에 소장된 '빅토르 바자렐리'의 주요 회화, 조각, 판화, 사진 등 200여점이 출품된다.

회사는 색감이 강조되는 추상 미술을 빛내기 위해 고품질 수성 페인트 '아이럭스 멀티플랫'으로 전시공간을 연출했다. 아이럭스 멀티플랫은 실내 벽면·벽지 위에 바르는 친환경 페인트다.

삼화페인트의 '아이럭스' 시리즈는 지난 9월 예술의전당 라울 뒤피 회고전에 이어, 이번 전시회에도 적용되어 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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