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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김우빈→강형석 AM ★들, 직접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 “해피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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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기자

승인 : 2023. 12. 25.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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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 크리스마스 인사
신민아·김우빈이봉련·최우성·강형석 크리스마스 인사/제공=AM
신민아·김우빈·이봉련 등이 소속된 AM 엔터테인먼트(이하 AM) 배우들이 특별한 크리스마스 인사를 전했다.

AM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는 "띵동, 여러분들을 생각하며 직접 그린 크리스마스 카드가 전송되었습니다. 음성 메시지까지 담겨 있으니 꼭 소리를 켜고 들어보세요"라는 글과 함께 배우들의 크리스마스 카드가 게재됐다.

이번 크리스마스카드는 배우들이 생각하는 크리스마스의 느낌을 카드에 직접 담아 그렸다. 신민아, 김우빈, 이봉련, 강형석, 최우성은 각자만의 개성을 살려 카드를 완성했고, 수준급 이상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각각 다른 캐럴에 맞춰 배우들이 직접 그리는 크리스마스카드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최근 개봉된 영화 '3일의 휴가'로 관객들과 만나고 있는 신민아는 현재 tvN 새 드라마 '손해 보기 싫어서'를 촬영 중이다. 또한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에도 출연 소식을 알려 드라마와 영화로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그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 앤드 해피뉴이어~행복하고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안녕"이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어 김우빈은 "메리크리스마스, 가정의 늘 건강과 행복만 가득하세요"라고 전했으며, 이봉련은 특유의 밝은 목소리로 "따뜻한 성탄 보내세요! 여러분, 메리크리스마스"라고 말했다.

김우빈은 내년 1월 10일 영화 '외계+인' 2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이봉련은 tvN 새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시청자들과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

최우성은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말과 함께 "어느새 2023년도 저물어 가고 있다"면서 "올 한 해도 무탈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며, 성탄절에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했다. 2024년에는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 MBC 새 드라마 '수사반장: 더 비기닝'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개봉한 한국·싱가포르 합작 영화 '아줌마'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강형석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라며 크리스마스를 인사를 마무리했다.

강형석은 '사랑은 불시착'으로 데뷔해 '사랑의 불시착'으로 데뷔해 '낭만닥터 김사부 2' '이태원' '도도 솔솔 라라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이다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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