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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펜은 양털 플랫폼 샌들, 스웨이드 퍼 슬리퍼, 양털 숏부츠 등 전 상품을 3만원 후반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접근성을 높인 것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또한 목의 기장, 미들솔 높이 등 세분화된 상품 라인업으로 선보여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힌 것도 주효했다.
이랜드 슈펜 관계자는 "슈펜의 '코지 스웨이드' 컬렉션은 양털 플랫폼 샌들, 스웨이드 퍼 슬리퍼, 양털 숏부츠 등으로 구성된 합리적인 가격의 퍼 슈즈 컬렉션"이라면서 "컬렉션 상품 중 퍼 슬리퍼는 실내와 실외에서 신을 수 있도록 제작된 투웨이 겨울 데일리 슈즈로 출시돼 최근 고객 반응이 뜨겁다"고 말했다.
앞서 슈펜은 지난 19일 36만 구독자의 패션 크리에이터와 협업한 캠페인 영상도 공개해 가성비 데일리룩으로 손색없는 퍼 슈즈를 알렸다.




![[사진 자료] 이랜드 슈펜, 가성비 23FW 퍼 슈즈 매출 호조 (2)](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25d/20231225010027543001506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