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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주택도시공사(GH)와 DL이앤씨는 지난 14일부터 실시한 국민주택 계약에서 907가구가 모두 계약을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민영주택 320가구도 모두 분양을 마감하면서 총 1227가구가 100% 분양됐다.
이 단지는 지난 10월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총 13만3042명이 몰리며 평균 240.1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상대적으로 청약 조건이 까다로운 특별공급 청약에서도 약 1만명이 몰리며 수요자들이 뜨거운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분양 관계자는 "동탄2신도시의 미래가치와 DL이앤씨의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는 점이 100% 계약 완료로 이어진 것 같다"며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성원에 성실한 시공으로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5층, 18개동, 총 122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 예정일은 내년 6월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