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올해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 ‘최우수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27010016074

글자크기

닫기

상주 장성훈 기자

승인 : 2023. 12. 27. 09:0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업현장 애로해소 및 신기술 현장확산에 기여 ‘최우수 농업기술센터’ 선정
최우수상 수상
농기센터 관계자들이 농업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축하객들과 기념촬영 했다./상주시
경북 상주시 농업기술센터는 경상북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3년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7일 상주시에 따르면 경상북도농업기술원은 도내 22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농촌진흥사업 발전과 성과향상에 기여한 우수기관을 선발하기 위해 신기술 현장 확산, 농업재해 및 농업인안전,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 지표 19종 항목을 종합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2023년 상주시농업기술센터는 현장애로 해소 신기술 현장확산 실적, 농업재해 및 농업인안전, 농촌자원 활성화, 청년농업인 육성 등 9개의 정량·정성 지표 각 분야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거둬 영광스러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올해 농기센터는 농촌진흥사업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선정뿐 아니라 농촌진흥기관 우수팀 경진대회 '우수팀상'에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조인호 농기센터 소장은 "2023년 최우수상 수상은 전 직원들이 농업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농촌지도사업의 성과이며 다가오는 새해에도 열정적으로 일하는 현장 중심 농촌지도 시스템 운영으로 농업인들과 함께 발전하는 상주시농업기술센터가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