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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中 짝퉁 장위치 잦은 성형에 노화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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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승인 : 2023. 12. 2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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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송혜교보다 경쟁력 있을 나이라고 해야 하나
몸은 전혀 그렇지 않은 듯
복부 비만과 노안은 상당히 심각한 상태
아직 겨우 30대 중반에 불과한 중국의 B급 여배우 장위치(張雨綺·36)의 인생은 나이에 비하면 그야말로 파란만장하다고 해야 한다. 우선 남들은 한번도 하기 힘들 수 있는 결혼을 두번이나 하고 모두 이혼으로 막을 내렸다. 그 와중에 출산의 경험도 했다. 그것도 쌍둥이를 낳아 화제를 뿌린 바 있다. 여성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은 진짜 다 해봤다고 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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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와 거의 그녀의 도펠갱어 수진인 장위치./인터넷 포털 사이트 신랑(新浪).
이뿐만이 아니다. 중화권 연예계 정보에 밝은 베이징 소식통들의 28일 전언에 따르면 그녀는 데뷔 직후 한국의 송혜교를 닮기 위해 한국을 방문, 성형을 감행하는 모험까지 했다. 이로 인해 그녀는 진짜 송혜교와 꼭 닮은 얼굴로 지금까지 나름의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활발하게 활동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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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부작용인 복부 비만이 뚜렷해 보이는 장위치./신랑.
그러나 너무 젊은 나이에 파란만장한 삶은 산 때문일까, 그녀가 요즘 각종 후유증으로 상당한 고생을 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복부 비만에 시달린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하기야 부작용이 많을 수밖에 없는 지방 흡입술을 과도하게 했으니 그럴 가능성이 크다고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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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으로 가려진 장위치의 얼굴. 화장을 지울 경우 노화된 모습이 그대로 드러난다고 한다./신랑.
얼굴 역시 지나친 칼질로 정상이 아니라고 한다. 하기야 그녀가 성형 중독이라는 얘기까지 듣고 있다면 정상인 것이 이상하다고 해야 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그녀는 그럼에도 최근 열심히 활동을 하고 있다. 하지만 간혹 드러나는 신체의 약점은 숨기기 어렵다고 한다. 확실히 자연미를 능가하는 인위적인 아름다움은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다고 단언해도 좋을 듯하다.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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