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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교육바우처는 지역 내 저소득층 학생의 학습기회 제공을 위해 2019년부터 시행한 바우처 제도다. 소득수준과 세대구성 등을 기준으로 12개 동 행정복지센터로부터 초·중·고등학생 각 100명 씩 총 300명을 추천받아 선정한다.
선정된 학생들은 내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초등학생은 월10만원, 중·고등학생은 월13만원 바우처를 '군포愛머니'카드로 지급받게 되며 바우처는 학원 수강료 및 도서구입비로 사용 가능하다.
하은호 시장은 "군포시는 앞으로도 저소득 청소년들이 마음놓고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도록 군포시가 든든한 지원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