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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한국미래산업고에 따르면 봉사활동에는 청소년비즈쿨 동아리 학생 11명과 교사 3명이 참여했으며 이날 전달된 사랑의 연탄은 학생들이 한미래 Job 페스티벌 부스 운영에서 얻은 수익금으로 마련했다.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나눔과 배려, 봉사를 실천하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실시했다.
연탄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요즘 같이 추운 날에 연탄봉사활동이 쉽지 않을 거라 생각했지만, 날씨가 춥기 때문에 연탄이 더욱 필요할 거라 생각해서 망설이지 않고 참여하게 됐다"며 "몸은 피곤하지만, 주민분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거라 생각하니 즐겁고 보람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지도교사는 "이번 연탄봉사활동이 가슴 따뜻한 한국미래산업고인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학산에 선한 영향력을 펼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